홈플러스, 13일까지 슈퍼푸드 ‘칠레산 블루베리’ 초특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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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08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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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칠레산 블루베리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홈플러스 제공]



아주경제 정영일 기자 = 홈플러스는 오는 13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선박을 이용해 올해 처음 들여온 칠레산 블루베리를 한 팩(310g)당 4980원 기획 특가에 판매한다.

선박을 이용한 해상 운송은 항공 운송보다 약 25배 가량 더 많은 물량의 운반이 가능해 단가를 낮출 수 있다.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슈퍼푸드로 알려지면서 대중적인 과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홈플러스 과일팀 변경미 바이어는 ”건강관리는 매년 빠지지 않는 새해 결심으로 꼽히다 보니 연초에는 건강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슈퍼푸드의 수요도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에 홈플러스는 선박을 이용해 블루베리 물량 10톤을 마련, 고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에 맛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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