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칠레산 블루베리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홈플러스 제공]
아주경제 정영일 기자 = 홈플러스는 오는 13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선박을 이용해 올해 처음 들여온 칠레산 블루베리를 한 팩(310g)당 4980원 기획 특가에 판매한다.
선박을 이용한 해상 운송은 항공 운송보다 약 25배 가량 더 많은 물량의 운반이 가능해 단가를 낮출 수 있다.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슈퍼푸드로 알려지면서 대중적인 과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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