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의정부시 제공]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 의정부시보건소(소장 양순복)는 최근 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혈압, 혈당, 체성분 검사와 일대일 건강상담을 실시했다.
또 시민들에게 한 달 동안 지속적으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만보계와 건강관리수첩 등을 제공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가장 큰 건강문제가 1위 만성질환에 이어 3위는 신체활동부족"이라며 "지역주민의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해 올해에는 보건소 자체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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