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월간웨딩21 웨프]
옷깃을 여미는 차가운 바람이 불 때마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더욱 간절해진다.
2016년 변함없이 웨딩트렌드를 알려주는 ‘월간웨딩21’ 매거진의 표지모델로 싱그러운 봄처럼 상큼한 배우 박민지의 웨딩 화보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tvN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홍설(김고은 분)의 베스트프렌드이며 은택(남주혁 분)이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과내 미모 톱을 차지하고 있는 사랑스러운 보라 역을 맡고 있는 박민지가 봄을 기다리는 아주 특별한 화보를 진행했다.
데뷔작인 영화 ‘제니, 주노’이후로 오랜만에 웨딩드레스를 입어봤다는 그녀는 “일생에 딱 한번 입는다는 웨딩드레스를 저는 이렇게도 또 입어보네요. 이번기회에 제게 어울리는 드레스를 확실하게 찾아보려고요.웨딩드레스는 진정, 여자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뭔가가 있는 게 분명해요” 라며,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장 스케치를 올리기도 했다.
한편, 치인트에서 그녀와 딱 맞는 캐릭터인 ‘보라’역할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박민지의 2016년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봄을 닮은 싱그러움이 가득한 박민지의 다양한 웨딩룩은 27일날 발간될 웨딩잡지 ‘월간웨딩21’ 2월호와 웨딩 포털사이트 ‘웨프’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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