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에프엔비, 카페 여름 메뉴 공략 '트루스무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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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3-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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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흥국에프엔비]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 흥국에프엔비가 신제품 '트루스무디' 4종을 출시했다. 업계 최초 냉장 유통 스무디베이스로, 카페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야심 차게 선보인 전략 제품이다.

트루스무디는 원재료인 과일 함량이 월등히 높다. 딸기 제품을 기준으로, 딸기 과즙을 포함한 딸기 함량이 65% 이상이다. 이때문에 스무디를 만드는 과정에서 추가적으로 과일 재료 등의 투입 없이 풍부한 과일 맛을 낼 수 있다. 100% 냉장 유통 제품이고, 제조 과정에서 초고압처리(HPP)하여 신선함을 유지했다.

흥국에프엔비 관계자는 "트루스무디는 현재 평준화 되어 있는 스무디베이스 시장에서 맛과 신선함으로 차별화 된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보다 고품질의 맛있고 신선한 스무디를 원하는 카페 사장님 및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트루스무디는 딸기·키위·망고·블루베리 총 4종으로, 각 1.35kg 용량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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