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다 자기가 만든 것이라는 조리사의 거짓 증언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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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25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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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 캡처]


아주경제 서미애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거짓 증언에 당황했다.

25일 방송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극본 이향희, 연출 이정섭)에서는 조들호(박신양 분)는 유치원 쓰레기 급식 사건에 증인으로 나선 조리사 아주머니가 갑자기 거짓증언을 해 당황스러워했다.

이날 조들호는 유치원에서 일하던 조리사에게 “유치원 원장이 시키는 대로 만든 음식인가요?”라고 물었다. 이에 조리사는 “아니요. 제가 직접 만든 겁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조리사는 “실수로 오래된 재료를 써서 해고를 당한 것입니다”라고 덧붙였고, 조들호는 당황하며 “원장에게 회유를 당하셨나요?”라고 물었지만 조리사는 원장님은 아무 잘못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증인으로 나선 간호사도 아이들의 배탈사건이 급식 때문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다고 번복을 해서 당황스럽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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