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강민혁·정혜성 사내연애? "열애, 사실무근…친한 동료일 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6-07-11 08:0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주경제 박영욱 기자 =남성 밴드 씨엔블루 강민혁과 배우 정혜성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아주경제에 두 사람의 '사내 연애설'에 대해 "강민혁과 정혜성은 친한 동료일 뿐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번에 정혜성과 열애설에 휩싸인 강민혁은 2010년 밴드 씨엔블루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최근 SBS 드라마 '딴따라'에 출연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벌인 바 있다.

배우 정혜성은 지난 2009년 MBC '친구, 우리들의 전설'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오 마이 비너스' '리멤버-아들의 전쟁' '블러드'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11일 한 매체는 같은 기획사 FNC 엔터테인먼트 소속인 강민혁과 정혜성이 오랜 시간 동안 진지하게 교제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고양이 기르기와 꽃꽂이가 취미인 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고, 측근과 가족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