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엔지니어링의 임직원들이 횡성군 살구마을 봉사활동에 나서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엔지니어링 제공]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양상추를 수확했으며 마을회관에 사용할 냉장고를 기증했다.
박 사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봉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리더들의 솔선수범이 우선돼야 한다”면서 “자매마을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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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의 임직원들이 횡성군 살구마을 봉사활동에 나서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엔지니어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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