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글로벌스쿨, 외국 명문대 진학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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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7-1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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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진오 기자 = 한국기독글로벌스쿨은 세계 명문대 진학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 학교는 고교 4년 동안 100시간의 봉사활동, 1인 1악기와 1인 1체육을 비롯한 다양한 방과후 활동, 아이비리그 진학에 필수인 미국 대학 과목 수강, ACT 멘토링 프로그램과 서브젝트 멘토링 등을 진행한다.

앞서 2006년 한국국제학교 협의회의 정식회원 학교로 가입, 2008년과 2009년에 제1회 졸업생들이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 100대 대학에 입학했다. 작년 5월에는 미국 사립학교 인가를 획득했다. 올해도 미국 내 전공 랭킹 상위권 대학·대학교에의 합격 소식을 전하고 있다.

해외 진학을 이룬 8회 졸업생 안수홍 군은 “학교 과제를 학생들이 협동해서 해결하고, 질문이 있으면 언제든지 찾아가 선생님에게 물을 수 있는 분위기가 좋았다”면서 “반 학생들 수가 적으니까 서로 친해지기 쉬웠고 선생님들과도 사이가 돈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UIUC의 History와 UC Irvine의 History에 동시 합격한 우용원 학생은 “대학 원서를 써야 하는데 지원하는 대학들에 어필할 수 있는 에세이를 잘 써야 한다는 부담이 컸다. 학교 선생님들께서 에세이에 다양한 코멘트와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줘 원서 작성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교육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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