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사사 부문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롯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롯데지주 제공]
롯데그룹이 50년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롯데50년사'가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사사(社史) 부문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롯데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그룹의 역사를 조감하는 '롯데50년사'를 발간했다. 롯데50년사는 50년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빼곡히 수록했다.
올해로 27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등 30여개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하는 행사다. 국가기관 및 공·사기업, 기관, 단체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과 관련 매체를 대상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사사를 비롯해 사보, 방송, 웹사이트, 홍보물, 광고 및 공익 캠페인, 블로그 등 다양한 부문을 총망라하는 커뮤니케이션 관련 국내 최고 권위의 행사다.
롯데그룹은 1975년 12월 창간되어 현재까지 발행되고 있는 사내 소식지 롯데를 비롯해, 롯데그룹 페이스북, 블로그, 유투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며 내·외부와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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