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그룹은 2018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임원 인사로 부사장 1명, 상무 2명을 포함해 총 13명이 승진했다. 적용 시일은 내년 1월 1일부터다.
대유그룹은 관계자는 "철저한 성과주의 인사원칙에 따라 이번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며 "그룹의 성장과 경영 전략 확립을 위해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인재를 중심으로 발탁했다"고 말했다.
다음은 대유그룹의 2018년 정기 임원 인사 명단이다.
◆대유위니아
△부사장 조상호
△상무 양찬유
△이사 신중철
△이사 김동현
◆푸른산수목원
△상무 김상국
◆대유에이텍
△이사 김종면
◆대유SE 임원
△이사 박삼규
◆스마트저축은행
△이사 정연삼
△이사대우 이동석
◆동강레저
△이사 이재홍
◆대유홀딩스
△이사 김현수
◆대유에이피
△이사대우 서종만
◆대유플러스
△이사대우 박해영
이번 임원 인사로 부사장 1명, 상무 2명을 포함해 총 13명이 승진했다. 적용 시일은 내년 1월 1일부터다.
대유그룹은 관계자는 "철저한 성과주의 인사원칙에 따라 이번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며 "그룹의 성장과 경영 전략 확립을 위해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인재를 중심으로 발탁했다"고 말했다.
다음은 대유그룹의 2018년 정기 임원 인사 명단이다.
△부사장 조상호
△상무 양찬유
△이사 신중철
△이사 김동현
◆푸른산수목원
△상무 김상국
◆대유에이텍
△이사 김종면
◆대유SE 임원
△이사 박삼규
◆스마트저축은행
△이사 정연삼
△이사대우 이동석
◆동강레저
△이사 이재홍
◆대유홀딩스
△이사 김현수
◆대유에이피
△이사대우 서종만
◆대유플러스
△이사대우 박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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