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지난달 31일부터 평양을 방문한 남측 취재진에 포착된 평양 거리 속 북한 주민들의 모습은 과거와 크게 변화됐다. 미니스커트를 입고 하이힐을 신은 평양 여성들이 스마트폰으로 누군가와 통화하며 길을 걷는 모습도 보였다. 지난 1일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첫 번째 평양 공연을 마친 우리 예술단은 3일 오후 4시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두 번째 공연을 갖는다. 이날 공연은 북한의 삼지연관현악단과 함께하는 남북 합동공연 형태로 진행한다 관련기사법원, '정보사 명단 유출' 김용현 19일 1심 선고…'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 2심도이남규 소장, 제33대 해군 1함대사령관 취임…"동해바다 굳건히 지키는 선봉함대 만들겠다" #평양 #여성 #스마트폰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백준영 론픽 대표 "운동을 데이터로 바꾼 최초의 한국 브랜드 되고 싶다" 작은 바이오텍의 반격…바이오조 사이언시스 美 무대서 존재감 키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