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연합뉴스] 미국의 '메모리얼 데이(현충일)'를 맞아 버지니아주 알링턴 국립묘지에 서 군복을 입은 어린이가 세계 테러와의 전쟁에서 숨진 장병들이 묻힌 묘역에 위치한 자신의 아버지 묘지에 헌화하고 있다. 관련기사SK 창립 73주년 맞아 '메모리얼 데이' 개최...창업정신 기린다2026년은 '캘리포니아의 해'…연중 내내 이어지는 초대형 축제 라인업 #현충일 #메모리얼 데이 #알링턴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