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연합뉴] '무관의 여왕' 시모나 할레프(1위·루마니아)가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9일째 여자단식 4회전에서, 엘리스 메르텐스(16위·벨기에)에게 2-0)으로 완승해 8강에 올랐다. 사진은 할레프가 이날 눈 앞으로 날아온 공을 받아내기 위해 응시하는 모습. 관련기사충남도, 야구장 1만 관중에 '충남 관광' 각인…원예치유박람회 전국 홍보 신호탄한세엠케이 NBA, 성수 플래그십 1주년 맞아 이벤트…럭키드로우·포토존 운영 #테니스 #포토 #프랑스오픈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지노비예프 게오르기 주한 러시아 대사 "러시아를 균형 있게 바라보려는 시도가 담긴 출간 [포토] 단극체제 종언 진단하는 박병환 유라시아전략연구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