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1일로 우리나라에 휴대전화 서비스가 도입된 지 30년을 맞이한다. SK텔레콤 전신인 한국이동통신은 1988년 7월 1일 아날로그(AMPS) 방식 기술을 이용해 휴대전화 서비스를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사진은 1998년 세계 최초 EVRC 상용화 자료. 관련기사'평균자책점 0.73' 곽빈, 항저우 아쉬움 지우고 대회 5연패 앞장정승우, 본선 2위로 결선 올랐지만…남자 50m 소총3자세 7위 #통신사 #SK #KT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플러스골프, KPGA 투어 통산 3승 김한별과 계약 박상철 교수, 신간서 '정년제'의 근거 되묻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