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7 III. [사진=소니 제공]
소니는 유럽영상음향협회(EISA)가 수여하는 ‘2018-2019 EISA 어워드’에서 총 7개 제품이 ‘최고의 제품상(Best Product)’을 수상했다고 22일 발표했다.
36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유럽영상음향협회는 전세계 25개국, 약 53여개의 전문 매거진이 참여하는 유럽 최대 멀티미디어 협회로, 수상작은 기자와 외부기술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기준으로 선정된다.
이번 2018 EISA 어워드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된 소니 제품은 △혁신적인 풀프레임 카메라 ‘a7 III’ △압도적인 해상도와 스피드를 실현한 최고급 풀프레임 카메라 ‘a7R III’ △24-600mm 렌즈를 탑재하고 0.03초 AF(자동초점)를 실현한 수퍼줌 카메라 ‘RX10 IV’ △최상의 해상력과 아름다운 배경흐림을 구현하는 ‘G 마스터(G Master)’ 프리미엄 광각 줌 렌즈 ‘SEL1635GM’ △프리미엄 초망원 줌 렌즈 ‘SEL100400GM’ △UHD(초고화질) 블루레이 플레이어 ‘UBP-X700’ △프리미엄 레이저 광원 4K HDR 홈 시네마 프로젝터 ‘VPL-VW760ES’ 등 7종이다.
소니는 이번 수상으로 2010년 이후 9년 연속 EISA 어워드 수상을 이어나가며 다시 한 번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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