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고추유통공사,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제주도특별자치도지회와 직거래 판매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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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최주호 기자
입력 2018-08-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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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내 고추생산농가 소득보장...직거래 시장 더욱 확대

영양고추유통공사는 지난 21일 영양군청 2층 회의실에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제주도특별자치도회와 빛깔찬 고춧가루 직거래 판매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영양군 제공]


영양고추유통공사는 지난 21일 영양군청 2층 회의실에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제주도특별자치도회와 빛깔찬 고춧가루 직거래 판매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제주도특별자치도회는 수차례에 걸친 품질테스트 및 시장조사를 통해 우수한 고춧가루로 인정돼 제주도특별자치도 전역 외식업 경영자를 대상으로 인적 네트워크 인프라를 활용, 산지 직거래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체결을 통해 영양고추유통공사 관계자는 “제주도특별자치도 외식업소 경영자들에게 우수한 품질을 공급해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장래 영양고추유통공사 사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고추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보장과 고품질 명품화 된 고추생산에 전념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되며, ‘소비자에게는 만족을 생산자에게는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감성적이고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직거래 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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