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함도‧엽문3 등 2019 설 특선영화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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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훈 기자
입력 2019-02-0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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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문3]


설 연휴 첫날인 2일 설 특선영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MBC에서는 3일 영화 군함도가 방송된다. 송중기, 소지섭, 황정민, 이정현 주연으로 1945년 일제강점기 강제 징용 이야기를 다뤘다.

엽문3는 2일 낮 12시 슈퍼액션에서 방영된다. 영춘권 최고수 엽문이 마을에 들어 닥친 외세와 부정부패 속에 어린 학생들을 지키기 위한 결전을 담았다.

이밖에 3일은 tvN에서 이병헌, 박정민 주연의 '그것만이 내 세상' EBS1TV에선 류승룡, 오달수 주연의 '7번방의 선물'이 방송된다.

4일은 김태리, 류준열 주연의 '리틀 포레스트'가 SBS에서 방송되고, 이선균의 '끝까지 간다'도 오후 10시45분 EBS에서 방송을 탄다.

5일에는 OCN에서 오전 11시 20분 ‘관상’, 오후 2시 ‘궁합’이 편성됐다.

6일은 슈퍼액션에서 오전 10시 '캐리비안의 해적4 : 낯선조류', 오후 3시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잭리처'를 연속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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