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상원.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박상원은 1959년생으로 대구 출신이다. 그는 서울예전 연극학과를 졸업하고 연극 배우 및 뮤지컬 배우로 입지를 다져왔으며, 지난 1988년 MBC TV '인간시장'에서 주인공 장총찬 역을 맡으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박상원은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등 당대 최고 인기 시대극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스타 배우로서의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박상원은 부드러운 외모와 탄탄한 체구를 지녔으며, 강단 있는 내면 연기를 표현해내는데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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