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천군제공]
이날 김광철 연천군수는 왕징면 주민들의 다양한 애로 및 지역 현안사항 등을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함께 논의하며 빠른 민원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이번 “찾아가는 군수실” 민원상담 내용은 왕징면 노동리 따복버스 정류장 표지 이전 및 따복버스 80-2번 주말 운행 요청 등 교통문제와 인근지역 유촌리 돼지농장 악취문제 해결 등 축산환경 문제에 대해 주민과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연천군는 “다양한 의견 청취 및 해소방안 강구로 수요자중심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나은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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