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실천결의대회[사진=충남개발공사제공]
충남도개발공사(사장 권혁문)는 30일 전 임직원 및 충청남도개발공사에서 시행중인 건설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의식 고취, 사고 예방 등을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이번 결의대회는 공사 임직원 44명과 12개 업체 현장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 및 건설현장 직원대표가 각각 안전실천 결의문을 채택하여 충청남도개발공사 사장에게 전달하였다.
안전실천 결의대회에서는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안전점검 생활화, 안전관리 역량강화 등 안전문화 정착 노력을 다짐하였다.
또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분야 전문가를 초빙하여 건설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추락, 화재, 전도 등 다양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건설현장 관계자들의 경각심 및 안전의식을 강화하였다.
충남도개발공사 권혁문 사장은 “안전을 주요 경영목표로 삼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직원 여러분들은 올해도 5년 연속 무재해 기록 달성 및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데 앞장서는 지방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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