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에 빠진 카드사들…뮤지컬·전시회 할인 혜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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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영 기자
입력 2019-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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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들이 5월을 맞아 문화생활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10일 롯데카드에 따르면 롯데카드 고객은 ‘제임스 진, 끝없는 여정’ 전시회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전시회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타워 7층 롯데뮤지엄에서 진행되며 오는 9월 1일까지다.

방법은 롯데카드 라이프 앱의 터치 서비스에서 ‘롯데뮤지엄 제임스 진 전시회’ 쿠폰을 선택한 후 티켓박스에 제시하면 된다. 동반 최대 4명까지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 미술계의 주역으로 떠오르는 작가 제임스 진의 작품 세계를 총망라하는 첫 대규모 기획전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또 롯데카드는 오는 21일부터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더서울라이티움에서 열리는 ‘더 뮤즈:드가 to 가우디’ 전시회 표를 최대 50% 할인해준다. 오는 13일까지 롯데카드로 얼리버드 티켓을 결제하면 된다.

14일부터 20일까지 결제하면 최대 40% 할인되고, 얼리버드 기간이 끝나도 상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얼리버드 티켓은 다음 달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예매는 티몬, 네이버, 인터파크, 쿠팡 등에서 가능하다.

KB국민카드 고객은 라이프샵 컬쳐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뮤지컬 ‘그리스’는 전석 40%, ‘안나 카레니나’는 주중 30%·주말20%, ‘푸에르자 부르타’는 전석 25%가 할인된다. 유키 구라모토 내한 20주년 기념 콘서트는 전석 2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할인 기간은 공연별로 다를 수 있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하나카드 고객 역시 하나컬처를 통해 예매하면 다양한 공연을 할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뮤지컬 ‘푸에르자 부르타’는 25%, 현대백화점 슈퍼스테이지 마크마텔 내한공연은 15% 할인 중이다.
 

[사진=롯데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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