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울주군 편의 본선 녹화는 지난달 27일 울산 간절곶스포츠파크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국민MC 송해(93) 선생의 맛깔스러운 진행과 함께 김국환, 조항조, 윙크, 최수빈, 한가빈이 초대 가수로 출연했다.
송해는 1927년생으로 올해 나이 93세임에도 현역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국노래자랑]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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