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원미연의 혈관 건강관리 비법으로 소개된 ‘크릴 오일’이 화제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 3부’에서는 가수 원미연의 혈관 건강법이 공개됐다.
원미연은 “운동과 함께 크릴오일을 먹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원미연이 샐러드 드레싱은 물론 찌개 등에도 크릴오일을 넣어 섭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크릴오일은 크릴새우에서 추출한 기름이다. 청정 남극해 지역에 서식하는 크릴새우를 주 원료로 한다.
크릴오일 속의 인지질은 지방덩어리를 분해해 기름때를 쉽게 배출할 수 있게 돕는다. 일명 ‘지방을 녹이는 지방’으로 불린다. 내장지방을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LDL콜레스테롤 감소 효과도 있다.
크릴오일인 붉은색인 이유는 지용성 항산화 성분인 아스타잔틴 때문이다. 갑각류와 연어에 많이 함유된 아스타잔틴은 항산화 작용 효과가 비타민C보다 6000배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크릴오일의 하루 섭취량은 2000mg이고, 갑각류 알레르기 있는 사람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 3부’에서는 가수 원미연의 혈관 건강법이 공개됐다.
원미연은 “운동과 함께 크릴오일을 먹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원미연이 샐러드 드레싱은 물론 찌개 등에도 크릴오일을 넣어 섭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크릴오일은 크릴새우에서 추출한 기름이다. 청정 남극해 지역에 서식하는 크릴새우를 주 원료로 한다.
크릴오일인 붉은색인 이유는 지용성 항산화 성분인 아스타잔틴 때문이다. 갑각류와 연어에 많이 함유된 아스타잔틴은 항산화 작용 효과가 비타민C보다 6000배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크릴오일의 하루 섭취량은 2000mg이고, 갑각류 알레르기 있는 사람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사진=SBS '모닝와이드 3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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