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폼 후원식에 참석한 동국제강 전략실장 문병화 전무(오른쪽에서 네 번째)와 빅이슈코리아 김수열 본부장(왼쪽 앞줄에서 네 번째)을 비롯한 양측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국제강 제공 ]
하절기 티셔츠 200장과 물품 보관용 벨트백 100개를 제작 및 증정하기로 했다. 봄·가을용 바람막이 외투 100벌도 함께 기부한다.
문병화 동국제강 전략실장 전무는 “향후에도 빅이슈코리아와 같이 어려운 이웃들을 후원하는 사회적 기업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