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는 불안증세로 병원을 찾았다.
기안84는 "옛날에 제가 초등학교 때인가 너무 산만해서 ADHD라고 했는데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담당의는 "성인 ADHD는 반 정도 불안장애를 동반한다. 사회적 신호를 잘 못 읽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ADHD는 참을성과 인내심이 부족하고, 정서적으로 미숙해 감정과 충동 조절이 어려우며, 자신 행동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모르는 등 다양한 증상을 가지고 있다.

[사진=MBC]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