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나라가 과거에 비해서 많이 친숙해졌고 여행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하지만 베트남어는 여전히 생소하고 6개의 성조가 존재하는 만큼 까다로운 언어이기 때문에 막상 현지에서는 원어민의 발음을 알아듣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사진 = 시원스쿨]
시원스쿨 베트남어 관계자는 “같은 글자라도 성조에 따라 그 의미가 천차만별로 바뀌고, 학습 시 실제로는 활용되지 않는 표현을 배우는 경우가 많아 현지에서 사용되는 올바른 발음과 표현을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시원스쿨 베트남어는 원어민 강사의 강의를 통해 발음할 때 어떤 부분을 신경 써서 발음해야 하는지와 발음할 때의 입 모양, 소리를 낼 때의 혀의 위치 등에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또한 원어민 강사의 발음, 성조, 말하는 속도를 익혀 현지에서 바로 통하는 발음을 연습할 수 있다. 베트남 원어민과의 간접 대화 체험 트레이닝으로 실제 현지인과의 베트남어 회화 상황에 적응하는 연습도 할 수 있다.
시원스쿨 베트남어 관계자는 “베트남 북부 지역과 남부 지역의 발음 차이, 어휘의 언어적 차이에 대한 내용까지 다루고 있어 학습자들이 폭넓게 학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학습 성취도의 극대화를 위해 원어민의 발음과 성조 등을 반복 학습할 수 있는 MP3 음원을 특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전 강좌 대상으로 수강 시 참고할 수 있는 강의 노트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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