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옌타이시 제공]
간담회에서 옌타이시 투자촉진센터와 생태환경국은 신에너지절약산업, 친환경산업 등의 관련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국내외 관련 기업들을 유치하기로 했다.
현재 옌타이시는 자유무역구옌타이구역, 한중(옌타이)산업단지 등의 산단 인프라를 구축하고 다양한 기업지원을 위한 정책을 내놓으며 국내외 기업 유치에 힘을 쏟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옌타이시 제공]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