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78년만에 고국 땅으로 돌아온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15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에 임시 안치되고 있다. 관련기사기후부,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400곳 대상 안전관리 실태 집중 점검삼성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 국내 최다 82종 유해물질 제거 'NSF 인증' #홍범도 #장군 #유해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화물연대, 경남경찰청장 면담 요구 [포토] 인사말 하는 최열 조직위원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