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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주가가 상승세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43분 기준 삼성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2.18%(130원) 상승한 6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중공업 시가총액은 3조8304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87위다. 액면가는 1주당 1000원이다.
이날 삼성중공업은 버뮤다 지역 선주와 LNG선 4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9713억원이며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14.2%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4년 12월 30일까지다.
이로써 삼성중공업의 올해 조선 부문 누계 수주 실적이 13조1890억원(112억 달러)까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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