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화섭 시장. [사진=안산시 제공]
이날 윤 시장은 어린이 통학공간 조성 디자인 공모사업이 추진된 단원구 화랑초등학교 인근 통학로를 찾아 안전시설물 점검 캠페인을 펼친 후 "안산의 미래를 이끌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현장에는 윤 시장 외 박은경 시의장과 이민수 안산단원경찰서장, 안산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20여명이 함께 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올 1~7월 진행된 공모사업 ‘안심동행길 안산락도’는 화랑초 인근 통학로 안전시설물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경찰도 ‘2021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에 따라, 5000만원을 들여 화랑초 인근 주택가에서 로고젝터 설치, 쏠라표지병 설치,비상벨 안내판 설치 등을 완료했다.
한편, 윤 시장 등은 화랑초 정문을 시작으로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이 진행된 주택까지 약 1㎞를 걸으며, 각종 안전시설물을 꼼꼼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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