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1일 동시간대 확진자수(1837명)보다 33명 많은 수준으로, 1주일 전(11월 25일·1507명) 대비로는 363명이나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2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수는 16만644명에 달한다. 2일 전체 확진자수 최종 집계치는 3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3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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