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최응천 문화재청장과 배우 김민하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2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기자간담회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충남도 문화유산 잇단 격상…국가 보물 지정·도 유형문화유산 6건 확정인제군–동국대, 설악권 자연·문화유산 기반 관·학 협력 확대…초등생 '북스타트'도 추진 #김민하 #파친코 #문화유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한국노총 80주년 축사 하는 김재하 전국민중행동 대표 [포토] 한국노총 80주년 축사 하는 권영국 정의당 당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