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민선 8기 3대 시정 가치 중 가장 첫 가치는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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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대웅 기자
입력 2023-01-1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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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시장, 자신의 SNS 통해 10개 군·구와 차례로 함께 소통하며 인천의 균형 발전 도모할 것

유정복 인천시장 [사진=인천시]

유정복 인천시장이 인천경영포럼 조찬 강연으로 2023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남동구를 처음으로 연두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인천환경공단, 도시 공단을 마지막으로 2023년 공사·공단 업무보고 일정을 마쳤다"며 "민선 8기 3대 시정 가치 중, 가장 첫 가치는 "균형"입니다. 계묘년 새해, 10개 군·구와 차례로 함께 소통하며 인천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시 본청, 공사·공단 임직원들과 함께 인천의 균형 있는 미래를 그려나가겠다"고 전했다.

[사진=유정복 시장 페북 캡처]

한편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계묘년 새해를 맞아 군·구와 정책을 공유하고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1월 18일부터 2월 22일까지 남동구를 시작으로 10개 군·구를 차례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두 방문에서는 군·구 주요 업무와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시 지원이 필요한 행정절차나 재정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깊이 있는 논의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주민들을 만나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의 비전을 제시하고 미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시급한 지역 현안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해법을 찾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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