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정복 인천시장 [사진=인천시]
유 시장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인천환경공단, 도시 공단을 마지막으로 2023년 공사·공단 업무보고 일정을 마쳤다"며 "민선 8기 3대 시정 가치 중, 가장 첫 가치는 "균형"입니다. 계묘년 새해, 10개 군·구와 차례로 함께 소통하며 인천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시 본청, 공사·공단 임직원들과 함께 인천의 균형 있는 미래를 그려나가겠다"고 전했다.

[사진=유정복 시장 페북 캡처]
이번 연두 방문에서는 군·구 주요 업무와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시 지원이 필요한 행정절차나 재정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깊이 있는 논의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주민들을 만나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의 비전을 제시하고 미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시급한 지역 현안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해법을 찾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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