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마을 화재..."오세훈, 이재민 주거대책 지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두일 선임기자
입력 2023-01-20 09:4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주택 여러채 불 타 ...주민 480여명 긴급 대피

20일 새벽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행했으나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오세훈 시장(가운데 )이 이날 화재 발생 보고를 받고 긴급 출동해 현장 지휘를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설 명절 앞두고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20일 새벽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불은 아직까지 꺼지지 않고 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날 불은 오전 6시28분께 구룡마을 4구역 주택 여러채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오전 7시17분께 480여명을 긴급 대피시켰다.

구룡마을에는 295세대에서 주민 480여명이 살고 있다. 

화재가 나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오전 7시22분쯤 구룡마을에 도착해 현장을 지휘하며 유창수 행정2부시장 직무대리와 sh공사와 강남구 등에 이재민 주거이전 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