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상주시]
소각 유효성 검정을 위해 소각 및 비소각에 따른 절지동물 월동 밀도변화를 관찰한 결과 논두렁 태우기가 월동 해충 방제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었다.
또한 과거 농촌진흥청의 2년간(2020~2021년) 연구결과 논두렁의 해충 밀도변화는 없었으며, 익충 밀도는 태우기 전보다 최대 95.5%까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논·밭두렁을 태우지 않을 경우 친환경 및 관행 농업지역 모두 농사에 도움이 되는 익충류(80∼97%)의 월동 밀도가 월등히 높았으며, 해충류(5∼7%) 밀도는 극히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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