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천교통공사]
전동차 내 CCTV는 각 객실마다 200만 화소 이상의 고화질 카메라가 2대씩 설치되어 승객이 비상 인터폰을 호출하거나 응급상황 발생 시 운전실 또는 종합관제실에 표출되어 비상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
김성완 사장은 “모든 열차 객실 내에 CCTV 설치를 완료함으로써 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철도 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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