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가 뛰어난 수리 기술과 친절한 서비스로 고객에게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AS 엔지니어를 선정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14일 18명의 ‘2022년 CS 달인’을 뽑았다고 밝혔다. CS달인은 서비스 제공 후 이뤄지는 고객 만족도 설문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은 엔지니어를 선발하는 제도다.
올해까지 4년간 CS 달인으로 선정된 엔지니어는 60명으로 총원 5800명 대비 1%에 불과할 만큼 선정 기준이 까다롭다. 고객의 평가로 달인을 뽑기 때문에 객관성이 높다. 매해 수상자의 90%가 새로운 엔지니어로 선정될 만큼 경쟁이 치열하다.
2022년 CS 달인은 AS 엔지니어 중 수리 기술이 뛰어난 상위 30%를 1차 선발하고, 이 중 고객 만족도 점수가 가장 높은 0.3%를 최종 선정했다. 제품별로 휴대폰 7명, 가전 9명, 기업 대상 서비스(B2B) 2명이다.
올해 달인 선정자들은 역대 가장 높은 고객 만족도 점수를 획득했다. AS 엔지니어 평균 대비 10% 이상 높은 압도적인 수치로 연평균 3000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만점에 근접한 평가를 받았다.
송봉섭 삼성전자서비스 대표이사(부사장)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최우선 가치인 고객 만족을 실천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고품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임직원과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14일 18명의 ‘2022년 CS 달인’을 뽑았다고 밝혔다. CS달인은 서비스 제공 후 이뤄지는 고객 만족도 설문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은 엔지니어를 선발하는 제도다.
올해까지 4년간 CS 달인으로 선정된 엔지니어는 60명으로 총원 5800명 대비 1%에 불과할 만큼 선정 기준이 까다롭다. 고객의 평가로 달인을 뽑기 때문에 객관성이 높다. 매해 수상자의 90%가 새로운 엔지니어로 선정될 만큼 경쟁이 치열하다.
2022년 CS 달인은 AS 엔지니어 중 수리 기술이 뛰어난 상위 30%를 1차 선발하고, 이 중 고객 만족도 점수가 가장 높은 0.3%를 최종 선정했다. 제품별로 휴대폰 7명, 가전 9명, 기업 대상 서비스(B2B) 2명이다.
송봉섭 삼성전자서비스 대표이사(부사장)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최우선 가치인 고객 만족을 실천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고품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임직원과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봉섭 삼성전자서비스 대표이사(부사장)가 CS 달인에 선정된 임직원에게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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