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데이즈드]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DAZED)'는 5월 호를 통해 차주영의 화보를 공개했다.
차주영은 LG생활건강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글린트의 신제품 '하이라이터 피치 문'에서 영감을 받은 발레리나 콘셉트 속 상반되는 두 가지 무드로 평소와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화보에서 차주영은 글린트의 다양한 제품으로 두 가지 뷰티 룩을 연출했는데,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와 함께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로 콘셉트를 완벽 소화하며 글린트 모델다운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에 대해 "'매사 의연하게 대처하는 것에는 훈련이 잘됐고, 지금까지 제 확신 하나 믿으며 살아왔어요. 그 누구 아닌 나 자신을 믿고 모든 일을 해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더 나은 선택과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저를 들여다보는 일에 게을리해서는 안 될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더도 덜도 말고 딱 지금만큼만. 인생을 나름 잘 즐기고 누리며 살아왔기에 앞으로도 낭만을 잃지 않고 살 수 있게 흔들리지 않을 스스로의 기반을 만들어야죠. 거기에 연기적으로도 인격적으로도 보다 성숙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대한 다짐을 전했다.
한편, 차주영의 화보와 영상은 '데이즈드' 5월 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트위터 '데이즈드' 코리아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