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안산시 노적봉인공폭포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폭포수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수요일인 1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날 것으로 전망된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한반도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오늘 늦은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해안에 인접한 교량과 도로,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7~15도, 낮 최고 기온은 19~26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2도, 춘천 9도, 강릉 14도, 대전 10도, 대구 12도, 전주 11도, 광주 12도, 부산 15도, 제주 15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2도, 춘천 25도, 강릉 24도, 대전 25도, 대구 25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부산 22도, 제주 22도로 전망된다.
내일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오전에는 서울, 경기, 충남, 전북 등의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한반도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오늘 늦은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해안에 인접한 교량과 도로,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지역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2도, 춘천 9도, 강릉 14도, 대전 10도, 대구 12도, 전주 11도, 광주 12도, 부산 15도, 제주 15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2도, 춘천 25도, 강릉 24도, 대전 25도, 대구 25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부산 22도, 제주 22도로 전망된다.
내일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오전에는 서울, 경기, 충남, 전북 등의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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