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중소기업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리프이노베이션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 조세현 대한민국브랜드협회 이사장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유대길 기자]
지난 2014년부터 중소·중견기업을 중심으로 가치 있는 브랜드경영을 확산시키기 위해 창립된 대한민국브랜드협회는 중소기업의 브랜드 컨설팅을 통해 마케팅을 지원하며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
이번 대한민국중소기업브랜드대상의 최종 수상자는 마케팅과 브랜드 경영에 관한 최고의 전문가와 대학 교수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엄밀한 심사 기준을 통해 선정했으며 선정된 기업에게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이 수여됐다.
앞서 리프이노베이션은 중소기업유통센터를 통해 소상공인 판로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생협력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간 4500개사를 지원하고 116억원 이상의 온라인 매출을 달성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 또 5000개 이상 소상공인의 제품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1200개 소상공인의 제품의 상품성을 개선시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및 역량을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