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연안어업인중앙연합회원들이 10일 오전 부산역 광장에서 '우리 수산물 소비 촉진 어민 호소 대회'를 열고 있다. 연안어업인중앙연합회는 10톤 미만 연안어선으로 고기잡이하는 어민의 모임이다. 중앙연합회원의 대다수 회원이 어업과 함께 횟집도 운영하고 있어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이슈로 매출이 급하락하는 등 직격탄을 맞고 있다. 관련기사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 인천 강화 어민 숙원 풀렸다...강화해역 조업 최대 2시간 연장이민근 안산시장 "국산 수산물 소비·전통시장 활성화 기대" #수산물 #부산역 #어민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시구하는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 [포토] 형지엘리트, 월드컵 국가대표 선전 기원 사내 응원전 펼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