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우 김태한과 김중돈(노전, 조원 역)이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다.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 최종회는 오는 10일(일) 밤 9시 1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2024.03.08 관련기사"KBS에선 못 들었는데"…황영웅 '사랑한다면' 돌풍 ingKBS, 타국 경기 중계도 시청률 우위…브라질-모로코전 3.3% #고려거란전쟁 #종방연 #KBS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사라지는 백사마을의 시간과 공간을 기록하다...양문숙 개인전 '흔적: 백사마을 기록' [포토] 변우석, '더 블루로드: 루트 투 석세스' 팝업 오픈 기념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