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테러 라이브' 日 리메이크작, 4월 16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확정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최송희 기자
입력 2025-04-03 10:0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더 테러 라이브' 일본 리메이크작 '더 테러 라이브: 라스트 쇼'가 4월 16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더 테러 라이브: 라스트 쇼' 개봉을 앞두고 폭탄 테러범과 단독 생중계를 이어가는 일촉즉발 뉴스룸 현장 인물들의 각기 다른 시선을 담은 보도스틸 6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테러범의 협박을 뉴스 복귀의 기회로 삼으려는 좌천된 뉴스 캐스터 ‘오리모토’(아베 히로시)와 오로지 시청률과 화제성에 미쳐 있는 국장 ‘쇼지(요시다 코타로)’, 테러에 휘말린 ‘쇼타임7’ 아나운서 ‘유키’(누쿠미 메루), ‘오리모토’에게 반감을 가진 ‘쇼타임7’의 현재 메인캐스터 ‘아사카’(류세이 료), 사건의 진상을 쫓는 기자 ‘이토’(이가와 하루카), 그리고 스튜디오 안으로 들어서는 의문의 실루엣까지 뉴스룸 안팎을 둘러싼 인물들의 긴박한 상황이 담겼다. 

테러범의 진짜 숨은 의도는 무엇인지, 왜 ‘쇼타임7’과 ‘오리모토’여야 했는지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가운데 테러범과의 손에 땀을 쥐는 생중계 폭로전 속에서도 캐스터로서 능수능란하게 실시간 국민 투표를 진행하며 엔터테이너적 기질을 선보이는 ‘아베 히로시’의 열연에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 생사의 기로에 놓인 ‘쇼타임7’ 스태프들과 인질들의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통해 라이브의 현장감이 생생하게 그려졌다.

한편 폭탄 테러범과의 뉴스 생중계라는 파격적인 소재로 극적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영화 '더 테러 라이브 : 라스트 쇼'는 오는 16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