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신 원장은 3일 세종시 소재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인 코아비스 생산공장을 방문해 "스마트 공장 구축과 고도화에 대한 중요성을 체감했다"며 "국내 제조기업의 제조혁신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코아비스에서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을 통해 구축한 스마트공장 생산라인을 확인했다. 이어 성연관 코아비스 대표와 간담회하면서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자율형 공장 구축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성연관 대표는 간담회에서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덕분에 모든 공정을 자동화시스템으로 구축해 실시간으로 확인함으로써 생산성 향상, 불량률 감소, 매출액 증가 등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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