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봄이 왔다...내란세력 야기한 모든 혼란 수습할 것"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신진영 기자
입력 2025-04-04 12:0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연합뉴스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연합뉴스]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 선고 이후 "길었던 계엄의 겨울이 끝나고 대한민국에 봄이 온다"며 "국회와 국민에게 총칼을 겨눈 계엄세력과 나라를 두동강 내고자 한 내란세력을 패퇴시켰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이 말하며 "나라를 되찾기 위한 3·1 운동부터, 민주주의 국가를 세우기 위한 4·19 혁명과 5·18 민주화 운동, 그리고 국정농단 세력을 심판하기 위한 촛불혁명과 계엄 이후 123일 간 '빛의 혁명'까지, 국민의 뜻을 저버린 권력은 이 땅에 설 수 없음을 또다시 증명하셨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강 의원은 "이제 하루빨리 내란세력이 야기한 모든 혼란을 수습해야 한다"며 "헌정질서를 회복하고 경제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IMF 위기, 코로나 위기를 극복해낸 우리는 또 다시 해낼 수 있다"며 "민주당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