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지역 활성화를 위해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와 연계해 제주지역(제주ICC)에서 특별행사를 진행하며, 한유원은 △개막식(8.30) △영수증콘서트(8.30~31) △특별판매전(8.30~31) △정책홍보관(8.30~9.5) 등 주요 프로그램을 총괄해 운영한다.
한유원은 이번 동행축제 기간 동안 자체 보유하고 있는 유통 플랫폼(행복한백화점, 동반성장몰, 소담스퀘어, 인천공항 판판면세점)과 더불어 국내 주요 민간 유통사와 협력하여 중소·소상공인 제품의 판로 확대와 소비 진작을 적극 추진한다.
주요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네이버·롯데온·G마켓 등 12개 온라인 플랫폼과 연계한 소상공인 특별전(최대 30% 할인) △동반성장몰 추석 맞이 특별전 △행복한백화점 브랜드 특가전(최대 80%)이 준비됐다. 또한 롯데백화점 잠실점(9.9~9.11)과 부산점(9.19~9.25)에서는 '우수 중소기업 판매전'이 열리며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장도 마련된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이번 9월 동행축제는 3월과 5월에 이어 내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올해 세 번째 행사로, 한유원은 주관사로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보유한 온·오프라인 인프라를 총동원해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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