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스타벅스에서 치킨과 소주를 먹는 중국인들의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비판이 거세다. 2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스타벅스에서 소주·치킨 먹는 중국인들'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지난 1일 오후 경기도 양평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찍힌 사진으로 알려졌다. 제보자 A씨는 "6~7명의 중국인이 스타벅스에서 소주와 치킨을 뜯어 먹으면서 얼굴이 벌게진 채 웃고 떠들었다"라고 주장했다. 관련기사국표원, 스타벅스 증정용 가습기 39만개 전량 자발적 리콜 실시..."즉시 사용중단""순국선열 헌신 기억"…스타벅스,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지원금 전달 이에 누리꾼들은 "스타벅스에서 소주라니?" "상상도 못할 일들을 중국인들이 하네?" "업무방해로 신고해야한다" "변 테러도 하더니 이게 무슨 일이냐"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주 #스타벅스 #치킨 아주캐스트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김구라 아들 그리, '군법 위반' 논란 해명…"허가 받고 촬영" 홍현희♥제이쓴, 논란 해명…"다이어트 약 아닌 일반식품"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