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재학·졸업·지역 청년들에게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 통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모집 규모는 총 46곳이다.
우선 올해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총 10곳을 신설한다.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는 졸업·퇴사 후 미취업 상태인 청년들을 미취업청년 DB 등을 활용하여 선제적·체계적으로 발굴해 구직의욕 고취, 자신감 회복부터 취업역량 향상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연계하는 곳이다.
또 대학 내에 설치되어 청년에게 통합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12곳,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10곳, 재학생·고교생·졸업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 4곳,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10곳 등을 모집한다.
임영미 노동부 고용정책실장은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를 통해 미취업 청년들에게 먼저 다가가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전국 121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재학단계부터 졸업 이후까지 청년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취업지원체계를 강화해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