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전재난문자 캡처]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동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하늘이 연기로 뒤덮였다" "인명 피해 없기를" "근처 지나가는데 연기 장난 아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7시 52분께 경남 거제시 장평동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51명과 장비 17대 등을 투입해 현재 진화 중이다. 관련기사삼성화재, 거제·통영 호우 피해 고객에 구호키트 1700세트 지원노동장관, 천안 페인트 원료 생산공장 화재에 "신속·엄정 수습"…산업안전실장 급파 이날 거제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장평동의 폐차장에서 화재 발생하여 연기가 다량 발생 중"이라며 "화재 확산이 우려되니 접근을 자제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거제 #장평동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네팔 홍수' 복구 비용 최대 7조원⋯네팔 전체 경제 규모의 10% 두산·남동발전팀, 악천후·운항불허로 헬기수색 '난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