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의회(광역의회 17개, 기초의회 226개)를 대상으로 반부패 노력과 청렴 문화확산 수준을 종합적으로 측정해 1등급부터 5등급까지 등급을 부여한다.
상주시의회는 이번 평가에서 전년도 종합청렴도 3등급에서 2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은 사실상 전국 기초 시의회 중에는 1등급이 없어 최고 수준의 성과로 평가된다.
이는 그동안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부패 방지 교육, 의정활동의 투명성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온 결과로 이러한 노력이 종합청렴도 등급 상승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안경숙 의장은 “이번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은 청렴한 의정 구현을 목표로 체계적으로 추진해온 결과로 앞으로도 청렴 정책의 내실화를 통해 시민이 신뢰하는 의회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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